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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포유통센터는 최근 전국 유통센터 2017년 연도말 업적평가 결과 전국 1위 판매장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03년 개장한 농협목포유통센터는 서남권 최대 규모의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570억원으로 전년 대비 5.1%(28억원) 성장했다.
농협목포유통센터는 2016년 종합업적평가1위에 이어 농협하나로유통 전국 1위 판매장 2연패를 달성했다.
김동기 사장은“전국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역 상권과 2020년까지 농가소득5천만원 달성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값받고 판매 할 수 있도록 우리 농산물 판로 확대에 더욱 힘써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더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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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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