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브랜드 라미(Rammi) 가 오는 2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3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BYC BYC 라미는 이번 제33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친환경 원면과 오가닉 원단 등을 적용한 돌복, 우주복 등 다양한 유아복 제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라미는 행사 부스 방문 고객들을 위해 경품 증정 및 할인 등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들을 마련했다. 현장에서 제품 구매 시 귀여운 라미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가제손수건을 증정하며, BYC 라미 부스 사진을 찍은 후 SNS에 업로드 인증해도 가제손수건을 증정한다. 단 소진 시 종료된다.
이와 함께 부스 내 설치된 배너의 할인 코드를 촬영하면 2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상품 구매 시에도 2000원 쿠폰을 추가 증정하는 1+1 더블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쿠폰은 BYC 공식 온라인 쇼핑몰 ‘BYC e-Shop’에서 3마원 이상 구매시 중복 사용 가능하다.
BYC 관계자는 “작년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이번에도 참가하게 됐다”며 “유아동 내의 등 다양한 제품과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