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추위가 가시기도 전에 설 명절이 다가왔다. 이른 설 연휴에 마음이 다급해져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생각해보니 성묘가 우선이다. 구정 성묘객들 붐비는 것을 피해 1~2주 전에 다녀와야 할 텐데, 멀리 선산이라도 가야하면 그것이 큰 부담이다.

명절 때마다 온가족이 모이면 장지 준비 안건은 꼭 나온다. 결국 상을 치르고 닥쳐서야 장지를 급하게 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가족들이 의견을 모아 미리 장만을 해놓는 것은 부모에 대한 효이자 가족 장래를 위한 마땅한 준비이다.

자식들이 찾기 쉽고, 자손들이 번창하는 명당이면서 관리와 운영이 믿을만한 묘역을 찾는 것은 온 가족의 소망이자 큰 과제이다.

서울에서 가까운 분당에 입지와 여러 장점들을 두루 갖춘 봉안당이 오픈해 장지를 살펴보고 있는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분당 야탑동에 위치한 ‘분당 봉안당 홈’(구, 납골당)으로 재단법인 송파공원에서 공급하고 있다.

이곳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808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 12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분당시내와 강남에서도 접근성이 좋아 성묘 교통 체증 걱정이 없고, 영장산을 끼고 있어 자연경관도 뛰어나다.

‘분당 봉안당 홈’의 벽체 및 바닥, 천장 등 인테리어에 사용된 자재는 세계 각지로부터 공급된 고급자재로 이루어져 있고 내부는 카페거리 같이 라벤다 스퀘어와 선큰광장 등으로 꾸며지고 편의시설까지 조성되어 방문객에게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주변 교통여건은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성남IC가 인접해 있으며, 차량 10분대 거리에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 성남시외버스터미널이 자리한다.

또한, 도보 거리에 지하철, 광역버스 등을 연계하여 접근할 수 있는 간선, 지선 버스정류장도 위치하고 있다.


인근 화장장과도 가까워서 성남화장장에서 5~10분, 수원화장장에서 15~20분, 백제화장장에서 30~4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이곳은 문자나 메일을 이용한 기일 사전 통보 서비스, 기일에 방문이 곤란한 경우를 대비해 종교별 제례대행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분당 봉안당 홈’의 계약자에게는 한정적으로 유골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