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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샛별 밀리 바비 브라운과 함께 한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이 발표됐다.
/사진=캘빈브라운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캘빈클라인 브랜드의 #MYCALVINS 슬로건의 진화된 형태인 “아워 패밀리 #마이캘빈스” (Our Family. #MYCALVINS.) 로 소개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캘빈클라인의 뮤즈로 새롭게 떠오르는 할리우드 샛별, 밀리 바비 브라운(Millie Bobby Brown), 마이클 잭슨의 딸인 패리스 잭슨(Paris Jackson), 그리고 모델 룰루 테니(Lulu Tenney)가 출연했다.
/사진=캘빈클라인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세 명은 캘빈클라인 진의 2018 봄 시즌 주요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패리스 잭슨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까지 함께 매치하여 그녀만의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캘빈클라인의 뮤즈로 새롭게 떠오르는 할리우드 샛별, 밀리 바비 브라운(Millie Bobby Brown), 마이클 잭슨의 딸인 패리스 잭슨(Paris Jackson), 그리고 모델 룰루 테니(Lulu Tenney)가 출연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세 명은 캘빈클라인 진의 2018 봄 시즌 주요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패리스 잭슨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까지 함께 매치하여 그녀만의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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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