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까지 코엑스에서 ‘42회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가 300여개 업체와 45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외식브랜드로 떡볶이, 커피, 반찬가게, 한식프랜차이즈와 소자본형 커피전문브랜드, 건강헬스 뷰티아이템까지 참여하고 있다. ◆ 걸작떡볶이치킨 프리미엄 떡볶이치킨을 지향하는 걸작떡볶이는 시그니쳐 메뉴인 치킨떡볶이(일명 ‘치떡’) 세트, 국물닭볶이, 부대떡볶이 등은 뛰어난 맛과 가성비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른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매장 내 주방시설에서 주문 즉시 조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를 비롯한 각종 위생에도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12평 기준 5천만원보다 적은 금액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각광받고 있으며, 현재 전국 84개(가맹계약 기준)의 지점에서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3월에는 부산 개금점, 광주 봉선점, 의정부 금오점, 부산 사직점, 부천 중동점 등이 지점 개업을 앞두고 있다.
◆ 원할머니보쌈족발 / 박가부대 ‘세대를 이어가는 정성의 맛’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로 성장한 ‘원할머니’는 브랜드 강점 및 운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매장 운영 관리와 상권 및 입지, 가맹절차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정보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 티바두마리치킨 ‘티바두마리치킨’은 이러한 소비자의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브랜드다. 100% 국내산 하림 신선육을 사용해 주문 후 즉시 조리해 품질의 수준을 높이는 ‘티바두마리치킨’의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세트메뉴다.
세트로 묶인 메뉴로 객단가를 높여 한 마리당 마진을 줄이고 광고와 유통비 등의 원가요소를 줄여 고객 판매가를 혁신적으로 낮추어 2인 이상의 가족 물론 학교나 학원 등 단체주문고객이 많다.
‘티바두마리치킨’은 합리적인 가격을 위해 본사 마진을 최소화하고 인력과 광고비 등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소스와 파우더 등을 직접 생산하고 유통비를 절감함으로써 원가를 최소화 하고 있다. 또, 다양한 시장조사와 R&D 활동을 통해 메뉴의 다양화와 차별화에 힘쓰고 있다. ◆ 파파존스 파파존스는 지난 2003년 국내 첫 진출 이후 14년간 꾸준한 성장과 수익을 이어온 대표적인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특히, 지난해 3월 한국소비자원의 ‘시장점유율 상위 5개 피자전문점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에서 가장 높게 평가받아 피자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파파존스는 경기불황에 따른 소자본 창업 희망자를 고려해 1층 10~12평(33~40㎡) 규모에 1억 원의 투자비로 개점이 가능한 소규모 배달 전문 매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 토프레소 ‘느림의 미학’으로 가맹사업을 전개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는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하며 업계 최저 수준의 폐점률을 보여준다. 이러한 경쟁력을 인정 받아 지난해 ‘제17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자체 개발한 다양한 토스트 소스를 통한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며, 최상의 100% 아라비카 원두를 로스팅 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여 최고 품질의 에스프레소 커피를 제공합니다.
본사에서는 직무별로 육성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임제도’를 운영해 각 매장의 경쟁력 강화와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합니다. 또한 오픈 첫 달부터 6개월 동안 단계별로 고객 재방문율 향상과 내부 서비스 강화, 추가 매출 증진을 위한 전략을 제공하는 ‘6Month Program’으로 가맹점의 매출 안정화 및 향상을 돕습니다. ◆ 뉴욕야시장 ‘뉴욕야시장’은 15년여 동안 ‘피쉬앤그릴’ ‘짚동가리쌩주’ ‘치르치르’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리치푸드가 이끄는 트렌디 스몰비어 아이템이다.
가성비 높은 이색적인 메뉴도 성공 요인 중 하나다. 버터에 간단하게 곁들여 먹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옥수수와 치즈, 감자튀김이 조화로운 맥&치즈 등 뉴요커들이 즐겨 먹는 메뉴와 수제맥주 및 칵테일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했다.
뉴욕야시장은 핵심상권과 지역 특색에 맞는 매장 선정으로 특색 있는 맞춤 창업을 할 수 있다. 또 15년 역사의 안정되고 탄탄한 본사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계약부터 오픈까지 체계화된 스케쥴링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메뉴개발 후 연 2회 컨퍼런스를 시행하고 있다.
◆ 꼬지사께 ㈜SY프랜차이즈의 주점 프랜차이즈 ‘꼬지사께’는 일본식 이자카야에 한국의 문화를 접목시킨 ‘한국형 선술집’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주점 창업 시장 속에서 6년간 꾸준히 입지를 지켜왔다.
꼬지사께에서는 일본식 전통 꼬치를 숯불로 직접 구워 맛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수제 꼬치로 만날 수 있으며 꼬지사께만의 특색 있는 퓨전메뉴는 한번 방문한 손님이 또 다시 방문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심 상권이 아니어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내 지역의 상권에서 맛집으로 소문나며, 고객들의 재방문 비율이 높습니다. ◆ 커피베이 ‘커피베이’는 국내에 탄탄한 인지도를 세운 후 미국으로 활발한 해외 진출을 펼치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다. 6개월간 본사만의 매출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규 고객창출부터 충성고객 확보, 매출 안정화를 지원하며, 가맹점 창업 시 가맹비와 교육비, 물품보증금 등을 면제해준다. 창업비용은 매장 면적 25평 기준, 7,250만원이 소요된다. ◆ 커브스 ‘30분 순환운동’으로 유명한 여성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커브스(대표이사 김재영)는 여성 창업이 많은 대표적인 사례로, 가맹점주 중 75%가 여성, 50%가 전업주부이다. 많은 여성들이 커브스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커브스 창업의 꿈은 여성 회원들끼리 편하고 즐겁게 운동하는 분위기 속에서 탄생하는 경우가 많다. 매달 출석과 운동의 재미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여성 친화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여성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한다는 운동 효과 및 사업 가치뿐 아니라 창업 아이템으로서 가능성을 본 기존 회원이나 그 지인의 전체 창업자의 70%, 가맹본부나 가맹점 직원이 창업하는 경우는 10%에 달한다. ◆ 진이찬방 진이찬방은 국내 반찬시장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현재 전국 80여개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여 100호점 달성을 앞두고 있다. 가정에서 흔히 접하는 기본 밑반찬부터 샐러드, 어린이반찬 등 신선하고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콘셉트의 차별화 전략으로 고객층을 확보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진이찬방’의 이석현 대표는 “진이찬방은 반찬시장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출시, 주기적인 교육 등을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창업시장에서는 합리적인 창업비용과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창업자와 상생하는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