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북모닝CEO 출시 11주년을 맞이하여 브랜드명을 ‘북모닝’으로 변경하고 고객 편의를 강화한 상품과 서비스로 확대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교보문고 ‘북모닝’은 트렌드 및 경제 이슈와 삶에 꼭 필요한 유익한 지식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좋은 책을 추천하고, 핵심 지식을 짧은 영상으로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주요 이용고객을 기존 리더와 직장인에서 일반인으로 확대하고, 서비스 상품을 도서와 콘텐츠가 결합된 회원제 상품에서 도서나 콘텐츠만 개별로 구입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으로 세분화 시킨 점이다.
또한 고객들이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홈페이지 내 서비스 카테고리를 ‘오늘아침지식’, ‘독(讀)한 방’, ‘지식몰’로 나누어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특히 도서가 제공되는 상품은 체계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어플이 무료로 제공된다. ‘회원상품’ 및 ‘도서상품’에서 도서를 신청하고 독서 기간을 설정하면 책 속 한 문장, 독서 토론, 독서 퀴즈 등 기간별 알림을 통해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는 독서지원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개편을 기념해 ‘한 달에 한 권, 달려봅시다’라는 주제로 신규 회원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31일까지 회원상품 신규 가입자에게는 모바일 드림카드 1만5000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북모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