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 익숙한 맛을 새롭게 재해석한 신메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트렌드 변화 주기가 점점 빨라지는 가운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색적인 맛은 ‘반짝 신메뉴’로 그치는 반면, 이미 검증된 맛은 베스트셀러로 등극할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
이 같은 제품들은 신메뉴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는 동시에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소비자들의 니즈 역시 충족시키고 있다. ◆ 치킨커틀렛과 버거를 한 번에! ‘맘스터치 치킨커틀렛버거’ 치킨버거의 대명사 맘스터치는 치킨커틀렛의 맛을 그대로 버거에 옮긴 ‘치킨커틀렛버거’를 선보였다.
치킨커틀렛은 예로부터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 외식 메뉴 중 하나로 젊은 층뿐만 아니라 보다 넓은 고객층 확보를 위해 이를 활용한 것.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새롭게 선보인 맘스터치의 치킨커틀렛버거는 두툼하고 촉촉한 통닭가슴살 패티에 새콤달콤한 커틀렛소스를 듬뿍 얹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햄버거에 주로 들어가는 양상추 대신 허브소스가 곁들여진 양배추채와 적채, 당근 등을 더해 치킨커틀렛과 샐러드를 함께 먹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실제 유명 BJ밴쯔는 치킨커틀렛 먹방을 선보이며 “마치 돈가스와 샐러드를 함께 먹는 기분”, “시즈닝이 된 두툼한 패티와 커틀렛소스의 궁합이 딱 좋다”고 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