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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보증은 만 39세 이하 창업 5년 이내의 기업에 대해 최대 5000만원까지 22일부터 지원된다. 상환방법에 따라 1년 일시상환은 고정금리 2.8%, 5년 분할상환은 변동금리 3.1%가 적용된다.
지역 청년들의 창업 촉진과 성장기반 조성을 위한특례보증 사업에는 광주신용보증재단과 6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시는 청년창업자 사업자금 지원을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에 20억원을 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수인 200억원 규모의 청년창업기업 자금 대출 보증을 선다.
광주은행,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등 6개 은행은 최저 대출금리로 창업자의 자금 마련 부담을 줄여주는데 동참한다.
창업자금 대출을 받고자하는 청년창업자는 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서를 발행받아 6개 취급은행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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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