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알 마드리드 트위터 캡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레알마드리드가 유벤투스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둔 가운데 2골 1도움으로 활약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평점 9점을 기록했다. MOM(경기 최우수선수)도 호날두의 몫이었다.

레알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서 열린 유벤투스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서 3-0으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뒤 영국매체 스카이스포츠는 호날두에게 평점 9점을 줬다. 두 번째로 높은 선수는 마르셀루(8점)이며 레알 마드리드의 나머지 선수 대부분들도 대부분 7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받았다.

하지만 유벤투스 선수들은 모든 선수들이 5점 이하의 평점을 받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의 8강 2차전은 오는 12일 예정돼있다. 이날 원정에서 3골을 넣고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는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