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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장흥에 일, 사람, 돈이 몰리는 경제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며 "장흥 바이오·농공단지 기업유치 및 활성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역발전자문위원회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장흥에는 장흥바이오식품단지, 장흥농공단지, 장평농공단지가 조성돼 있다"며 "하지만 바이오식품단지는 분양률 27%, 장흥농공단지는 5%대의 분양률로 기업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다. 기업유치는 일자리 증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질 수 있기 때문에 정주여건 조성, 기술지원, 과감한 자금지원 및 세제면제 등을 통해 탄탄한 강소기업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급격한 산업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며 "지역 산업을 둘러싼 패러다임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견되는 상황으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한 신 산업 유치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급격한 산업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며 "지역 산업을 둘러싼 패러다임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견되는 상황으로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한 신 산업 유치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또 소득의 불평등과 격차에 대한 정책대안으로 민간 주도성이 강화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을 육성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도 내놨다.
박 예비후보는 "민·관·학·연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발전자문회의를 발족해 지역발전의 기본방향과 관련 정책 조정, 각계 의견 수렴 등 지역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자문 기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획일화된 시설현대화 사업보다 각 마을의 고유의 특성에 맞는 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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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