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최근 새롭게 출시한 블렌드 커피 ‘첼시 바이브(Chelsea Vibe)’에 대한 고객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해피포인트 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첼시 바이브는 미디움 로스팅으로 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커피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30일까지 해피포인트 앱 스마일페이로 ‘첼시 바이브’ 커피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000원의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해피포인트 앱 내에서 스마일페이를 등록하고, 행사 기간 중 당일 현장 구매 및 결제 금액 전액을 스마일페이로 결제하면 첼시바이브 5종에 한해 1,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결제 금액의 0.5%를 해피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고, 할인 쿠폰 및 일부 행사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일부 점포 제외,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고소한 향과 맛은 물론 풍부한 바디감과 밸런스를 갖춘 첼시 바이브의 진가를 느껴 보시길 바란다”며 “해피포인트 앱에 스마일페이만 등록되어 있으면 첼시 바이브 프로모션 참여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