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유통 호남지사는 19일 호남·제주관내 하나로마트 점장 87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2018년 호남·제주권 하나로마트 점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8년 농협 하나로유통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농업인 생산기업 제품 및 농협가공제품 판매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확대, 농업인·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하나로마트 역할 제고를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하나로유통 호남지사는 광주·전남·북, 제주 지역 580여개 농협 하나로마트를 관할한다.

각 지역의 하나로마트 마케팅 지원 및 마트 매장 레이아웃, 진열 및 상품구성 등 종합 컨설팅을 지원해 농협 마트사업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