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업, 1인 창업의 열풍을 타고 온라인마켓에서 판매하는 사업자들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 쇼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유통환경 변화에 따라 온라인 마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 중 특히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마켓이 바로 스마트스토어(구 스토어팜)이다.
스마트스토어는 매일 평균 약 2,700만 명이 모바일을 통해 방문하는 검색 점유율 1위 기업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쇼핑 영역이다. 여타 오픈마켓에 비해 네이버에서 바로 제품을 검색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 빠른 쇼핑을 제공하기에 매년 가파른 성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러한 현상을 역으로 생각하자면 스마트스토어는 수많은 온라인 판매자들에게 또 하나의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플랫폼인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수많은 판매자들이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하지만 실상 매출을 올리기는 그리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이다.
2017년 한해 신규 입점한 판매자가 1만5천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시장이지만 고수익을 올리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이다.
스마트스토어는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여타의 오픈마켓과 비슷한 구조를 가졌지만 네이버에서 제공되는 쇼핑 영역인 만큼 최적화 기준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과연 어떻게 입점하고 고객 서비스를 해야 판매가 잘 이루어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수만명의 판매자들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4월 12일 출간된 '스마트스토어 마케팅'(이코노믹북스)에는 스마트스토어 입점 전략, 아이템 분석 방법, 판매촉진방법, 1등 상품 만들기,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 제작 노하우,대박 아이템 찾기 등을 다루고 있다.
온라인 창업, 마케팅 교육 전문가인 임헌수(모바일마케팅캠퍼스)소장과 온라인 판매, 컨설팅 전문가인 김태욱(월드푸드인터내셔널)대표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수많은 판매자들의 공통적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스토어를 기반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밴드, 카카오플랫폼 등으로의 확장 전략까지 다루고 있어서 초보 판매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스마트스토어 마케팅'의 공동저자인 임헌수 소장은 "이 책은 소자본 창업, 1인 기업가의 꿈을 꾸며 온라인 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많은 초보 셀러들은 물론이고, 매출 정체로 고민중인 온라인 판매자들에게도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책을 구입한 독자와의 지속적인 상담 채널까지 마련해뒀기 때문에 매출과 사업 확장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