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남북정상회담, 역사적인 첫만남 한국공동사진기자단 1,533 2018.04.27 | 11:29: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27일 2018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판문점 분리선에서 만나 악수를 나눴다. 이후 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이동했다.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우리 군 사열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경례로, 김정은 위원장은 편안한 자세로 사열을 받았다. 주요뉴스 이 대통령 개헌 시사…"세종시 완성 위해 법 뒷받침"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기지 2년내 이전…호남 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 부동산 민심 심상찮다…당정, 세제·공급 후속대책 추진 '청년 버스-하우스' 제안 황희 "큰 심려와 실망 끼쳐드려" 대국민 사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정치 최신기사 ・ [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 ・ 이 대통령 개헌 시사…"세종시 완성 위해 법 뒷받침" ・ [시대리포트]25년동안 그린벨트 10% 줄어…"지연될수록 분양가 오른다" ・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