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도를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봄소풍을 비롯한 다양한 야외활동을 계획하기에 좋다. 완연한 봄 날씨에 아이와 함께 꽃 구경이나 피크닉,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좀 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봉쁘앙(Bonpoint)이 5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사진=봉쁘앙 첫 번째로 제안한 스타일링은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로 데일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봉쁘앙의 ‘크로셰’ 원피스는 2018 S/S 컬렉션 제품으로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한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스트라이프 무늬를 특이한 방식으로 배치하여 한층 더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또한 일자형으로 디자인된 원피스이지만 몸에 딱 붙지 않아 활동하기에도 편리하며 100% 면 소재로 제작되어 피부에도 자극적이지 않다. 색상 또한 블랙과 핑크 두 가지로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봉쁘앙의 크로셰 원피스를 선택하였다면, 멀티 컬러 프린트가 디자인된 플랫 샌들을 추천한다. 독특한 프린트에 네온컬러의 스트랩 디자인으로 포인트 아이템은 물론이고 청바지와도 잘 어울려 데일리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따사로운 봄볕의 자외선이 걱정된다면 여기에 챙이 넓은 비치 모자를 매치하면 된다. 넓은 챙의 비치 모자는 햇볕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도와준다.
/사진=봉쁘앙 두 번째로 제안할 아이템은 봄이면 떠오르는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다. 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플라워 패턴’의 아이템들이다. 봄이면 뜨거운 인기를 끄는 플라워 패턴 원피스로 스타일링하면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쁘앙에서는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다양한 소품을 제안한다.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은 여성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럽다.
/사진=봉쁘앙 봄을 맞이하여 봉쁘앙이 제안한 ‘게일 원피스’는 끈으로 된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디자인 되었지만 심플한 화이트 계열의 티셔츠와 레이어드하여 착용하고 여름에는 원피스 하나만 착용하여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카시스 나무 소재의 밀짚 모자를 매치하면 자외선으로부터 내 아이를 보호하고 한층 더 멋진 야외 활동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봉쁘앙이 제안한 게일 원피스는 두 가지 색상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아이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봉쁘앙의 플라워 패턴의 가방 아이템들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이다.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아이와 함께 동일한 패턴이 가미된 가방을 스타일링하면 엄마와 아이의 독특한 커플룩의 느낌도 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