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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와 차세찌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3월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1년2개월 만이다. 당시 소속사는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한채아가 직접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교제를 시작했다.
앞서 한채아는 임신 소식을 직접 공개하며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채아는 결혼을 한 달 앞둔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6주라고 밝혔다.
당시 한채아는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 저는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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