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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이 시행되고 두번째 맞는 스승의 날. 교육현장 모습이 확 바뀌고 있다. 과거와 같은 선물은 없지만 학교에서는 ‘프리허그, 손편지, 색종이 카네이션, 세족식, 사랑음악회’ 등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사제간 정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이어 '선생님처럼 되고 싶어요(26.8%)', '선생님이 계셔 행복해요(26.8%)', '선생님 사랑해요(12.3%)'가 뒤를 이었다.
한편 스승의 날 문구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입니다' '스승의 은혜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마음으로'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합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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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