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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날 새벽 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차고지를 찾아 미화원들과 체조를 함께 하고 배웅후 출근시간에 하남대로와 임방울대로가 만나는 교차로에서 이용빈 광주 광산갑위원장, 박인화 광산을위원장, 광산구 시·구의원 후보들과 함께 승리를 위한 출정식을 가졌다.
김 후보는 "더 안전한 광산을 만들자는 의미로 지구대 방문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며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를 지방정부에서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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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