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시즌이 다가오면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캠퍼스에서는 졸음과의 싸움이 시작됐다. 학교 도서관에 자리를 사수하지 못한 학생들로 24시간 카페가 붐비는가 하면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카페인 함량이 높은 에너지 음료를 찾는 학생들이 많아질 시즌이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학원가 시험기간이 시작되면 에너지 음료 매출이 평소보다 30% 이상 증가한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1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성인 기준 400mg 이하)을 넘어서게 되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대안을 찾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카페인 부작용 걱정 없이 시험기간에 졸음을 쫓고 스트레스마저 날려줄 수 있는 달콤상큼한 간식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 입안 가득 퍼지는 상쾌함으로 졸음 퇴치! ‘아이스브레이커스(ICE BREAKERS)’ 초여름의 온화하고 기분 좋은 햇볕에 쏟아지는 졸음을 퇴치하는데 상쾌한 민트 캔디만한 것이 없다. ‘아이스브레이커스(ICE BREAKERS)’는 입안 가득 퍼지는 상쾌함을 선사하는 민트 캔디로, 특히 시원한 민트향과 달콤한 과일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이스브레이커스 듀오’는 시험공부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기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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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브레이커스 듀오’는 스트로베리, 그레이프, 워터멜론 등 세 가지 맛으로 판매되어 여름 시즌과 잘 어울리는 맛을 즐길 수 있다.
아이스브레이커스는 특유의 동글납작한 퍽(Puck) 모양 케이스에 포장되어 가방, 파우치, 핸드백 등에 휴대하기 편리하며, 꺼내먹기도 간편하여 시험기간 중 작은 소리에도 예민할 수 있는 주변 학생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 ◆ 비타민 C로 피로회복! ‘젤리셔’ 몰아치는 과제와 시험 부담으로 피로가 쌓였다면 비타민C 섭취가 필요할 때다. 비타민 명가 경남제약은 지난해 첫 출시한 ‘레모나 젤리’의 인기에 힘입어 더 상큼해진 사우어 젤리 '젤리셔'를 최근 출시했다.
신제품 '젤리셔' 1봉에는 레모나에스산 1포와 동일한 비타민C 375mg이 함유되어 있으며 젤리 표면에 비타민C 가루가 묻어있어 더욱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파우치형 지퍼백 포장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필요한 양만큼 나눠서 섭취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잠을 확 달아나게 하는 신맛과 젤리의 씹는 재미로 쏟아지는 졸음을 퇴치해 보자. ◆ 씹는 즐거움으로 졸음 예방, ‘오트리 고메넛츠 시그니처’ 졸음을 쫓는 건강한 간식에는 견과류만 한 것이 없다. 견과류는 씹는 재미로 졸음을 막아 줄 뿐 아니라 두뇌 회전에도 좋아 수험생들을 위한 대표적인 간식이다.
㈜오트리푸드빌리지의 ‘오트리 고메넛츠 시그니처’는 8가지 프리미엄 견과류(마카다미아, 캐슈넛, 호두, 아몬드, 피칸, 헤이즐넛, 사차인치, 브라질너트)를 담은 제품으로 총 55가지의 영양성분이 담겨있다. USDA 식약처 권장 일일 견과류 섭취량 28g을 가득 채웠으며, 일일 셀레늄, 오메가3 섭취량을 충족하여 단 한 봉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