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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친환경쌀로 명성을 얻고 있는 전남쌀이 부산에 상륙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전남도와 함께 지난 21~2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0) 제 1전시장에서 열린 제25회 부산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부산시민들 및 영양사, 급식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남 명품 친환경쌀을 집중 홍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샘플쌀 1600개(500g)와 리플렛을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나눠줬으며, 직접 전남쌀을 접해 본 방문객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남농협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고흥 흥양농협 수호천사 건강미, 담양 금성농협 대숲맑은 담양쌀, 신안 갯벌에 여문쌀, 영광 영광군쌀조합공동사업법인 사계절이 사는집 4개 농협 RPC 브랜드가 참가했다.
박태선 본부장은 “우리지역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고 전문 가공시설에서 도정되는 친환경쌀은 소비자와 전문가가 품질을 높이 평가해준 명품쌀이다”라며 “전라남도와 함께 소비자와 바이어가 직접 맛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홍보행사를 꾸준히 실시해 명품 전남 친환경쌀이 전국의 소비자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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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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