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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이 29일 해외 팬미팅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소현은 강렬한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한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레드 컬러 폴로 원피스에 타탄 체크 스트랩이 돋보이는 미니 백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무살 소녀다운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라코스테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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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