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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은 9일 광주 북구 매곡동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과 나태율 기아차 노동조합 광주지회장이 노사를 대표해 '사랑나누기 차량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밴 카니발로 대학적십자사에서 펼치는 구호활동 및 봉사활동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밴 카니발로 대학적십자사에서 펼치는 구호활동 및 봉사활동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적십자사에서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구호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사가 합동으로 이번 차량전달식을 실시하게 됐다”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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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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