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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팝업스토어에서는 국산 곡물·야채 등을 원물 그대로 가공해 만든 ‘오!그래놀라’ 3종(검은콩·과일·야채)과 ‘오!그래놀라바’ 3종(검은콩·무화과베리·단호박고구마), 총 6가지 간편대용식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기존 그래놀라 상품들과의 차별점은 씨리얼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귀리·쌀 등 다양한 곡물과 과일·야채 등을 원물 그대로 구워 건강한 한끼를 대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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