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카빌(왼쪽부터), 톰 크루즈, 사이먼 페그가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미국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미션 임파서블 6)>이 24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6>은 28일 하루 동안 전국 1937개 상영관에서 8914회 상영하며 94만1458명을 끌어 모아 누적 관객 수 239만7225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에는 톰 크루즈·헨리 카빌·레베카 퍼거슨 등이 출연했다.


<미션 임파서블 6>는 세계 최강 스파이 기관 IMF의 최고 요원 '이선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팀이 어려운 미션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탐 크루즈는 이 영화에서 헬리콥터를 직접 조종하며 급회전 등 고난도 기술을 해내는 등의 액션을 연출했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 등 전 포맷으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