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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측은 8일 OSEN에 "정준영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지금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절친한 모임도 있어 서로에게 다가갔고 동료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한편 두사람은 지난해 4월 19일 1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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