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최후진술> /사진=업플레이스

뮤지컬 <최후진술>은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전설적인 명언과 함께 천문학의 상징이 된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캐릭터와 신선한 스토리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1633년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지지한 이단이라는 명목으로 로마교회의 종교재판을 받게 된다. 절체절명의 순간 갈릴레오는 살기 위해 지동설을 부정하고 천동설을 지지하는 내용의 속편을 저술하겠다고 자진 맹세한다. 속편을 쓰기 위해 피렌체 옛집으로 돌아온 갈리레오는 생애 마지막 여행길에 오른다. 여행길에서 갈릴레오는 뜻밖의 인물인 윌리엄 셰익스피어를 만나는데.

일시 8월26일까지
장소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2관

☞ 본 기사는 <머니S> 제553호(2018년 8월15~21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