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이색 간식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모짜렐라 핫도그와 모짜렐라 고로케에 이어 모짜렐라 자연치즈를 사용한 브리또 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쫄깃한 모짜렐라 자연치즈와 다양한 토핑을 넣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생가득 모짜렐라 브리또 5종(각 115g/2,800원)’을 출시했다.
모짜렐라 브리또 5종 중 ’비프&할라피뇨’, ‘칠리 치킨 브레스트’, ‘콰트로 치즈&고구마 무스’는 기존 올바른 브리또 3종에 모짜렐라 치즈를 더하여 리뉴얼한 것이며 ‘스파이시 핫포크’, ‘스위트 치킨텐더’는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 풀무원식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멕시코 전통 음식 중 하나인 브리또는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 구워 만든 토르티야 위에 콩이나 밥, 고기와 채소 등 각종 재료를 넣어 먹는 음식이다. 브리또는 토르티야로 내용물이 감싸져 있어 손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취식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어 이번에 출시된 ‘생가득 모짜렐라 브리또’는 기존 멕시칸 정통 브리또의 맛에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한 매콤 달콤한 소스를 더한 퓨전 레시피를 접목했다. 특히 신제품에 사용된 토르티야는 착향료, 착색료, 유화제, L-글루탐산나트륨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이번 신제품은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모짜렐라 치즈가 먹기 좋을 정도로 쫄깃해져 전문점 수준의 브리또를 맛볼 수 있다. 브리또의 용기는 절반으로 나눌 수 있어 편리하게 잘라 먹기도 좋다.
‘모짜렐라 비프&할라피뇨’는 달콤한 소불고기에 모짜렐라 치즈, 매콤한 할라피뇨를 넣어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모짜렐라 칠리 치킨 브레스트’는 토마토 칠리 소스에 담백한 닭가슴살과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려져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모짜렐라 콰트로 치즈&고구마 무스’는 부드러운 고구마 무스에 모짜렐라, 고다, 체다,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 4가지 쫄깃한 치즈로 만들어 달콤하고 고소하다.
‘모짜렐라 스파이시 핫포크’는 매콤한 양념소스로 맛을 낸 제육볶음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과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모짜렐라 스위트 치킨텐더’는 달콤한 닭강정 소스로 양념된 치킨과 모짜렐라 치즈의 고소함이 조화로운 맛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