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는 9~11월 사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5418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21일 국토교통부의 '2018년 9~11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9월 광주에서는 ▲동구 소태동 무등산 골드클래스 690가구 ▲북구 각화동 힐스테이트 740가구 등 1370가구, 전남에서는 ▲나주 남평도시개발지구 양우내안애 B3 896가구 ▲목포시 연산동 골드클래스 315가구 ▲목포시 연산동 중앙갤러리아파트 49가구 ▲ 무안 남악신도시 펠리시티 리버뷰 140가구 ▲ 완도군 군내리 미림아파트 55가구 ▲진도군 남동리 골드클라우스 66가구 등 1521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10월에는 ▲광주 광산구 하남3지구 모아엘가 더퍼스트 703가구, 전남에서는 ▲순천 조례동 대광로제비앙 490가구 ▲여수수정 H-1블록 행복주택 200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한다.
11월은 광주 광산구 쌍안동 첨단대라수 300가구, 전남에서는 ▲광양 에르가 공공임대 171가구 ▲목포시 석현동 에드가안채 114가구 ▲함평향교 국민·영구임대 각각 120·30가구 ▲장성 영천지구 공공실버 1블록 150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9~11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11만44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7.0% 감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