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스트레이 키즈는 다크한 카리스마와 귀여운 소년미가 공존하는 그 들만의 아지트를 표현하며 스타일리시한 데님룩은 물론 베이직하면서도 트랜디한 캐주얼룩으로 올 가을 다양한 남친룩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베이직한 데님룩은 물론 맨투맨, 체크셔츠, 니트카디건 등으로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연출하며 9인 9색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의 리더 방찬은 블랙 데님팬츠와 재킷으로 카리스마 넘치면서 부드러운 소년미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우진과 아이엔은 각 데님셔츠와 재킷으로 청청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필릭스와 한은 맨투맨,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가을 남친룩을 선보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미니 2집 '아이 엠 후(I am WHO)'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마이 페이스(MY PACE)'의 뮤직비디오는 전세계 K-pop 팬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지난 17일 오후 6시 유튜브 조회수 3000만 뷰를 거뜬히 돌파했다.












사진. 잠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