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 /사진=비엣젯항공 제공

터키항공과 비엣젯항공이 오는 31일부터 9월2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18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

터키항공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마일스앤스마일스’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래식, 클래식플러스, 엘리트, 엘리트플러스 총 4개 타입으로 운영되며 터키항공 및 기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에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행사장 출구 방향 유럽관에 위치한 터키항공 부스를 방문해 마일스앤스마일스에 가입한 사람 중 한명을 추첨, 터키항공의 유럽왕복항공권을 지원한다.

또 회원가입자 중 매일 선착순 50명에게는 모형비행기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각종 경품이 걸린 룰렛과 퀴즈 게임 등을 통해 터키항공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비엣젯항공 부스에서는 무료 왕복항공권 추첨 행사, 다양한 게임과 상품, 공연 등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비엣젯항공은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인천-호찌민, 인천-하노이, 인천-하이퐁,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부산-하노이 및 대구-다낭 등 7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베트남은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수도인 하노이는 고대문화와 뚜렷한 정체성을 보유했으며 하롱베이, 다낭 등은 세계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갖춘 다채로운 여행지로 각광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