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어 그는 "담당 선생님께서 응급수술 들어가셔서 한 시간 기다려야 함. 혼자 왔음 지루했을 텐데. 다이어트 3kg 성공한 우리 남편. 함께 있어서 지루하진 않네"라고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앞서 김지현은 지난 8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임신이) 자연적으로는 너무 힘드니까 약의 힘이라도 받고 있다”라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지현은 “시험관을 준비하려면 폐경기 전에 되어야 하니까 몇 년 안 남았다. 우리 나이 또래를 보면 (시험관 시술을) 많이 준비들을 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