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한 여성 배우에게 감명을 받아 10곡을 작업했다는 비아이는 "김지원 씨다. '쌈 마이웨이' 7화 마지막 장면에 너무 귀여운 모습이 있었다. '떨린다'는 대사가 있었는데, 그 대사를 노래 제목으로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지원도 이 사실을 아냐는 MC들의 질문에 "부담이 될까봐 이야기를 일부러 안 했다. 뮤즈로서 한번쯤은 뵙는 게 목표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MC들은 하하에게 "하하의 뮤즈는 누구냐"고 물었고 하하는 2초 고민하다 "별"이라고 대답해 원망을 샀다.
그런가 하면, 구준회는 "요즘 저는 외로움을 즐기는 것 같다. 시도 많이 쓰고 그림도 많이 그린다. 외로움을 즐길 때 오히려 제 자신이 매력적일 수 있겠다"고 말해 김준현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MC들이 아이콘의 '사랑을했다'가 수많은 동요들을 제치고, 어린이들의 최애극 등극했다고 말하자 비아이는 자신이 직접 작곡했다고 전했다. 이 말에 "얼마나 많이 벌었느냐"라는 질문이 쏟아졌고, 비아이는 "외제차 2대 값 정도다"라고 말을 아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