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컷 공개된 화보에서 차정원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하며 자타공인 ‘분위기 여신’임을 입증했다. 브라운 수트를 입은 매니시한 룩에 모던한 디자인의 주얼리로 한층 시크한 무드를 완성하는가 하면, 하늘하늘한 쉬폰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목선을 드러낸 컷에서는 은은하게 빛나는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로 로맨틱한 룩을 연출해 패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하이컷 한편, 차정원의 더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하이컷' 228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