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어 소속사는 "지난 8월 당사와 선예간의 계약 당시 이같은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것은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의 건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선예는 현재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위해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선예의 남편과 두 딸, 가족 모두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후 2013년 캐나다 동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사실상 연예계를 떠났다. 2015년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원더걸스는 지난해 초 해체했다. 그간 남편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둔 선예는 육아 등 가정에 전념해왔다. 올해 초 종합편성채널 JTBC '이방인'으로 방송에 복귀, 두 자녀와 알콩달콩한 캐나다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활동 중단 5년만인 2018년 8월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 복귀 소식을 알렸지만 임신으로 인해 선예의 연예계 컴백은 내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