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 컴백. /사진=위 엔터테인먼트

솔로 아티스트 김동한이 올가을 새 앨범과 함께 돌아온다. 오늘(27일) 김동한 소속사 위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동한은 다음달 17일 두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지난 6월 첫번째 솔로 미니앨범 'D-DAY'를 발매한 김동한은 액티브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선셋'(SUNSET)으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알렸다.

지난 26일 솔로 데뷔 100일을 기념하며 네이버 V라이브를 진행한 김동한은 4개월 만에  번째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로 데뷔 100일 기념 케이크를 손수 만들며 특별한 날을 자축한 김동한은 Q&A 타임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쳤다. 방송 도중 1000만 하트를 돌파하자 깜짝 공약으로 선미의 '사이렌' 댄스 커버를 약속하고 컴백 날짜를 스포한 것.


김동한은 "제가 다음달 17일에 컴백합니다. 좀 더 성숙하고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빨리 나올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혀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