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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원어 연극 <전쟁터로서의 여성>(La femme comme de champ de bataille)을 초청공연한다.
▲연극 홍보영상 캡처 실제 보스니아전을 취재했던 <라디오 프랑스> 국제부 기자 출신 마테이 비스니에치가 극본을 쓴 이번 공연은 전쟁에서 여성의 성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또 어떻게 파괴되는가라는 질문을 담고 있다.
동유럽 출신의 그는 보스니아 내전 현장에서 기자로서 느낀 무력감을 살풀이해 배출해버려야 한다는 마음에서 민족주의적 광기가 여성을 전쟁의 노획물이자 성적 배설의 도구로 삼은 참상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공연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대학로 눈빛극장에서 총 4회 무대에 오른다. 18(수), 19(목)은 저녁 7시, 20(금)은 오후 2시, 저녁 7시로 1시간 30분의 공연 이후 15분의 인터미션을 갖고 이후 약 1시간 가량 토론이 이어진다.
연극은 한글 자막이 제공되며, 연극이 끝난 후 토론에도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단체, 학생은 40% 할인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티켓 구매는 티켓링크나 르몽드 코리아를 통하면 된다.
동유럽 출신의 그는 보스니아 내전 현장에서 기자로서 느낀 무력감을 살풀이해 배출해버려야 한다는 마음에서 민족주의적 광기가 여성을 전쟁의 노획물이자 성적 배설의 도구로 삼은 참상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공연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대학로 눈빛극장에서 총 4회 무대에 오른다. 18(수), 19(목)은 저녁 7시, 20(금)은 오후 2시, 저녁 7시로 1시간 30분의 공연 이후 15분의 인터미션을 갖고 이후 약 1시간 가량 토론이 이어진다.
연극은 한글 자막이 제공되며, 연극이 끝난 후 토론에도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단체, 학생은 40% 할인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티켓 구매는 티켓링크나 르몽드 코리아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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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