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여성의 건강과 생리를 주제로 선보인 ‘생리 토크 팝업스토어’를 10월 18일(목)까지 시즌2로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좋은사람들
좋은사람들은 지난 3월 생리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국내 최초 ‘생리 토크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바 있다.

하반기 처음으로 선보이는 ‘생리 토크 팝업스토어 시즌2’는 생리를 넘어 ‘여성의 더 나은 일상’을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흡수력과 디자인을 한층 강화해 선보인 ‘똑똑한 위생팬티2’ 체험존을 비롯해 와이어·피본·본딩 등의 불편한 요소를 제거해 편안한 일상을 돕는 언더웨어 ‘라이프 브라’ 등 여성을 위한 다채로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0월18일(목)까지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목동점 지하 2층 CGV 왼편 오로라 브릿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장 방문객에는 ‘똑똑한 위생팬티2’ 3+1 프로모션 등 혜택을 제공한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박미경 과장은 “속옷전문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인 ‘똑똑한 위생팬티’ 시리즈와 ‘생리 토크 팝업스토어’ 가 큰 성원을 얻으면서 시즌2로 이어지게 됐다” 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제품 개발을 비롯해 대내외 활동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좋은사람들은 여성의 건강과 생리에 대한 열린 문화 조성과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남친 자취방에서 생리 터진 건 처음이라서’를 주제로 생리에 대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낸 웹드라마는 지난 9월 공개 후 2주만에 200만뷰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