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유화 SNS 캡처

배우 최유화가 김민정 대신 '타짜3'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가 누군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2일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정은 출연을 확정짓고 초반 촬영을 진행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권오광 감독)'에서 최종 하차했다.

관계자는 한 연예 매체를 통해 "김민정이 '타짜3'에 합류해 크랭크인 후 몇 회 차 촬영까지 마쳤지만, 제작진과 이견이가 생기면서 합의 하에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최유화는 올해 33세인 모델 출신 배우로, 2010년 KBS 드라마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했다. 

또 드라마 '미스트리스' '슈츠' 등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한 그는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라이프'에 출연, 비리를 쫓으며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자 최서현으로 분해 남다른 화면장악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