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이 베트남어를 시작하는 입문자들과 혼자 독학으로 베트남어를 배우고 싶은 학습자들을 위해 말하기 중심의 베트남어 학습 도서인 ‘GO! 독학 베트남어 입문’을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시원스쿨 ‘GO! 독학 베트남어 입문’은 단어와 문법 중심의 기존 외국어 학습 서적과는 다르게 회화를 통해 어휘와 어법 그리고 응용 회화까지 익히는 말하기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베트남어 회화 속 핵심 어법을 배우고 말하기 연습과 응용을 통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다양한 영역의 스킬까지 키울 수 있어, 베트남어 기초는 물론 회화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시원스쿨은 ‘GO! 독학 베트남어 입문’을 출간하며 초보라도 누구나 혼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MP3 음원과 무료 동영상 강의, 단어장과 쓰기 노트를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 단원마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단어들을 정리해 놓은 만큼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익힌다면 정확한 단어 습득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베트남의 실제 문화를 사진으로 담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베트남어를 습득할 수 있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베트남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베트남어에 대한 학습 열기 또한 높아지고 있어 학습자들이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베트남어를 익힐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하게 됐다”며 “단어와 문법 중심의 어렵고 딱딱한 학습서가 아닌 베트남어의 기초를 다지면서 실전에서 활용가능한 회화 실력까지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