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크리에이터스데이 2018은 브런치, 다음웹툰, 카카오 이모티콘, 카카오페이지 등 카카오 공동체 대표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약중인 작가들이 창작의 노하우와 창작 스토리를 공유하는 행사다. 각 분야 대표 작가들이 연사로 나오는만큼 작가를 꿈꾸는 예비 창작자, 신인 작가 등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창작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신청은 6~11일까지 카카오임팩트 플러스친구를 통해 가능하다. 카카오톡에서 카카오임팩트 플러스친구와 친구를 맺은 뒤 챗봇을 통해 참가하고 싶은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참가자 선정은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며 오는 19일 플러스친구를 통해 선정 여부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의 대표 작가들을 만날 수 있다. 조수용 카카오 대표이사가 첫번째 연사로 나서 ‘글의 힘’을 주제로 매거진 B의 발행인으로서 경험을 공유한다.
이어 가수 겸 영화감독인 요조의 ‘우리 편지를 써보면 어떨까요?’, 김민섭 작가의 ‘고백의 글쓰기가 가지는 힘’, 장강명 소설가의 ‘나의 글력 강점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손화신 작가의 ‘쓸수록 나는 내가 됐다’, 강백수 시인의 ‘노래를 위한 글, 글을 위한 노래’ 강연이 이어진다.
28일의 경우 다음웹툰과 오랜시간 함께 한 다음웹툰 대표 작가들이 참석한다. ‘로렌스를 구해줘’, ‘왈파’ 등으로 유명한 강형규 작가는 ‘지치지 않는 창작활동을 위한 휴식과 단련’에 대해 강연하며 ‘오무라이스잼잼’을 연재한 조경규 작가는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이 있을까?’라는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웹툰계 거장 강풀 작가는 ‘창작하는 직업인으로서의 자세 10가지’라는 주제로 자신만의 창작 노하우를 공유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준비한 ‘세계 최초 이야기 차트 밀리언페이지 대표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 밀리언페이지는 100만명 이상이 감상했거나 100만달러 이상 판매된 작품으로 카카오페이지 흥행 작품이다. 올해 한국 로맨스를 휩쓴 원작 소설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작가 정경윤과 소설과 만화 모두 사랑받고 있는 ‘드림사이드’ 홍정훈·신월 작가들이 각 작품을 창작하며 얻은 노하우와 작품에 대한 생각을 말한다.
카카오임팩트 관계자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지닌 예비 창작자들이 콘텐츠 분야 전문가들과 서로 소통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며 성장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콘텐츠 생태계의 확장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작가의 역할이 중요한만큼 앞으로도 창작자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