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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지난 5일 구정 질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자료 요구서에는 고령, 청년, 경력단절 여성의 적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가 있는데, 대부분이 구인광고나 구청에서 지원해 주는 한정적인 직업군이었다"며 "특별하거나 전문적인 일자리 사업은 보이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이에 임택 청장은 "민선 7기 지역적 특성과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급변하는 여건에 탄력 대응, 일자리 창출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골목상권 전담부서 신설 등 일자리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며 "광주시로부터 212억원의 일자리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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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