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이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시작한 '서울 워크 디자인 위크 2018(Seoul Work Design Week 2018)’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사진=한세실업

특히 첫날 행사에는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가 직접 사회자로 참석해 ‘나의 일’을 주제로 한 패널토크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에는 국내 및 글로벌 이노베이터들이 참가해 다양한 주제로 일의 비전에 대한 토크 및 세미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11월1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서울 워크 디자인 위크는 미래의 일에 대한 비전을 나누는 축제다. ‘일의 미래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일의 목적과 정의를 고민하고 다양하게 시도되는 새로운 일의 방식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한세실업은 새로운 업무 방식과 유연한 근무 형태에 관한 논의를 확산시키고자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고 설명했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일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대로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며 “일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색다른 취지의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