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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8일 발표한 2018년 11월 1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지난 주에 이어 김난도의 <트렌드 코리아 2019>가 종합 1위에 올랐고, <돌이킬 수 없는 약속>과 <골든아워>가 뒤를 이었다.
하태완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은 한정판 에디션을 출간하면서 다시 관심을 얻으며 11계단 상승한 종합 7위에 올랐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를 지냈던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이 출간하자마자 종합 4위에 올랐다. 구매 독자들의 비중을 살펴보면 남성 독자의 구매가 65.3%로 높았고 20대 남성이 19.5%로 나타났다.
한편 김수미의 <수미네 반찬>이 23계단 껑충 뛰어오르며 종합 11위에 올랐다.
하태완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은 한정판 에디션을 출간하면서 다시 관심을 얻으며 11계단 상승한 종합 7위에 올랐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를 지냈던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이 출간하자마자 종합 4위에 올랐다. 구매 독자들의 비중을 살펴보면 남성 독자의 구매가 65.3%로 높았고 20대 남성이 19.5%로 나타났다.
한편 김수미의 <수미네 반찬>이 23계단 껑충 뛰어오르며 종합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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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