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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바이 플라스틱백(BYE PLASTIC BAG)' 씨드 프리퀀시 이벤트가 화제다.
이니스프리는 지난 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바이 플라스틱백 씨드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패션 브랜드 커버낫과 함께 제휴해 만든 가방 2종을 제공한다. 단계별로 미션을 완성하면 ‘바이플라스틱백’과 ‘원터패딩백’을 받을 수 있다.
바이플라스틱백은 무게 86g의 가벼운 서브백으로 블랙, 카키 색상이 있다. 윈터패딩백은 커버낫의 시그니처 가방인 'C 로고백'의 패딩백 버전이다. 패딩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용량이 넉넉하다.
이벤트는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우선 이니스프리 매장에 공병을 가져다주면 '공병수거 미션'이 완료된다. 이후부터는 씨드 스탬프를 적립해나가면 된다. 씨드 스탬프는 구매금액 1만원당 1개씩 적립된다.
공병을 수거하고 씨드 3개를 획득하면 스킨 클리닉 마스크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씨드 2개를 더 추가해 씨드 5개를 완성하면 바이플라스틱백을 받는다. 여기에 씨드 5개를 더 추가해 총 씨드 10개를 획드하면 윈터패딩백을 받을 수 있다.
씨드 프리퀀시 적립 기간은 지난 1일부터 내달 12일까지이며, 수령 기간은 지난 2일부터 내달 31일까지다. 한편 바이 플라스틱백은 지난 7일부터 수령을 시작했고 윈터패딩백은 오는 14일부터 수령 가능하다.
씨드 프리퀀시 적립 기간은 지난 1일부터 내달 12일까지이며, 수령 기간은 지난 2일부터 내달 31일까지다. 한편 바이 플라스틱백은 지난 7일부터 수령을 시작했고 윈터패딩백은 오는 14일부터 수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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