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사진=뉴스1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난 조수애 아나운서(26)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2016년 180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그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 손예진을 닮은 이목구비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조 아나운서는 입사 이후 매일 오전 7시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의 진행자로 활약했으며 '해외 이모저모', '스포츠 뉴스', '오늘, 굿데이', '골프 어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입사 3년차지만 이미 젊은 세대 사이에선 '여신 미모' 등으로 불리며 존재감을 어필하는 JTBC의 ‘영 건’이다.  

20일 한 매체는 조 아나운서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오는 12월8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박 대표는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두산 전무이자 주산매거진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이에 JTBC 측은 "확인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