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샛별이 스튜디오 온스타일의 디지털드라마 '통통한 연애'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사진=포토그래퍼 장봉기
'통통한 연애' (연출 최선미/제작 스튜디오 온스타일)는 모태 통통이 여고생 공수린의 러브스토리와 성장 과정을 통하여 ‘어떤 모습이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하는 로맨틱 코미디 학교물이다.

소녀주의보는 데뷔초 리더 지성의 몸무게가 60kg가 넘는 것이 이슈가 된바 있다. 그리고 이번엔 또 다른 멤버인 샛별이 드라마를 위해 몸무게를 8kg 정도를 찌우며 화제가 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여주인공 캐스팅 당시, 모태통통이 '공수린'역의 적합한 배우를 찾기 위해 '통통한 체형임에도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연기자'를 수소문했고, 자신감 넘치는 샛별의 모습에 최적이라 생각해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샛별은 "처음 하는 연기지만 굉장한 열정으로 캐릭터에 애정을 갖고 참여하였고, '공수린'을 연기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전했다.


한편 '통통한 연애'는 11월 28일 수요일 스튜디오 온스타일의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네이버 TV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이 후에 온스타일 TV채널에 편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