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다음달 7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과 미취업 청년층을 대상으로 2019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월7일부터 4월23일까지 65세 미만 주25시간(65세 이상 주15시간) 근무를 조건으로 하며 모집분야는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안전관리 및 기타사업 등이다.


모집기간 내 신청자에 한해 연령, 재산상황, 세대주·부양가족 등 고려요소별 가중치를 부여해 12월 중 참여자를 확정하게 되며, 시급은 여주시 생활임금(시간당 9370원)을 적용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필요한 증명서류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기준 해당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미취업자의 구직활동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