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이 11월 30일 3회 방송을 시작으로 ‘순백(강순+유백) 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다.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 측은 3화 방송 전에 김지석(유백 역)-전소민(오강순 역)의 ‘순백커플 로맨스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눈만 마주쳐도 아웅다웅 케미를 발산했던 유백-오강순의 달라진 관계 변화와 역대급 안구정화 커플의 탄생 모습을 담았다.





특히 선공개 영상에는 강순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게 된 유백이의 모습, 바닷가에서 함께 꽃게를 잡으며 웃음꽃을 피우는 유백-오강순의 모습이 담겨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하고 있다. 





또한 “성게가 겉은 뾰족뾰족 가시가 돋았어도 속은 야들야들 부드러워요. 그 속을 숨기고 가시를 세워야 성게는 살아 갈 수 있은께”라는 말로 유백이의 마음을 흔드는 오강순의 모습과 그런 그녀에게 버럭 성을 내며 속내를 내보인 유백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김지석-전소민이 선사할 가슴 뛰는 순백커플 로맨스가 본격 가동돼 드라마를 보는 색다른 재미요소가 될 것”이며 “순백커플 로맨스의 전초전이 될 ‘톱스타 유백이’ 3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이다. 




사진제공.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