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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세련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남주혁은 11월 30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남주혁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올블랙의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블랙진에 핑크색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스웻셔츠와 야상 재킷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로고 패턴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남주혁은 일본에서 디올 남성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의 첫 프리폴 디올 남성 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남주혁은 2019년에 방영되는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출연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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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