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하반기 '365 국민디자인단' 최종보고회. /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은 12월4일 리셉션룸에서 2018년 하반기 '365 국민디자인단' 경영전략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10월 22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3차 경영전략회의에 이어 진행된 최종보고회는 최경주 본부장, 고객감동운영위원5명, 각 팀 TFT원 및 임직원 26명이 참여했다. 각 팀별 추진경과보고, 고객감동운영위원의 그동안 시민을 대표해 공단의 과제를 발굴하면서 느꼈던 소감 발표와 이사장·본부장의 총평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그 동안의 추진현황으로는 주차사업팀 6건, 환경관리팀 5건, 체육시설1팀 4건, 체육시설2팀 7건, 상가관리팀 5건으로 집게됐다. 또 공영주차장 스마트폰 앱 이용 방법에 관한 의견, 실내빙상장 기계실 방음벽 설치 등 총 27건의 혁신 과제를 발굴·추진해 포용정책의 사회적 지속 가능성 확보와 인권경영의 내부·외부·제도적인 실천의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은희 이사장은 "지금은 인권경영을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시기다. 시민을 대표하는 운영위원들이 인권과 포용을 담은 혁신을 우리에게 요청 함에 따라, 공단은 시민의 플랫폼으로서 시민의 요구에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혁신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